美 Goodman박사, “약물 효과 부작용 상쇄 가능” 주장 임솔 기자 news@pharmstoday.com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치료약의 성장 억제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신건강 협회에 따르면 미국 아동의 5% 정도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의가 산만하며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는 ADHD 증상을 가지고 있다. ADHD 치료는 주로 약물(리타린, 아데롤)에 의존하지만, 키와 몸무게의 성장 억제 부작용 우려 때문에 현재 원활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보스턴아동병원 Khwaja 박사(신경학)는 “10살 남자아동에게 ADHD 치료 약물을 투여할 경우 키 4분의 3인치, 몸무게 2파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