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에서 폴 잭 (Paul Zak) 교수의 신뢰와, 도덕성 관련 호르몬인 옥시토신에 대한 강연을 보았습니다.

Paul Zak: Trust, morality — and oxyto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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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는 인간의 윤리 도덕성 , 신뢰성등에 관여하는 호르몬 옥시토신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는 하루에 8번만 안아주면 옥시토신이 생기니 서로 안아주라고 합니다.
좋은 방법이고 더 찾아 보았습니다.
친밀감을 주는 사랑의 묘약이라고 해서 사향 향기보다 강력하게 이성을 유혹한다는 목적으로 쓰이는
옥시토신이 ADHD에도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ADHD뿐 아니라 우리 인류의 10% 정도는 옥시토신 생성에 문제가 있으니까요.

관련 인터넷에서 학술 자료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다 옥시토신이 인간 신뢰와 상호 교감에 도움을 주며
차분하게 해줄 수 있는 호르몬이라는 연구입니다.

관련 학술 자료 (PDF 파일입니다.)

Trust, morality — and oxytocin
옥시토신이 인간 신경 전달 자극관련 윤리 도덕성 , 신뢰성등에 관여하는 호르몬 관련 연구

잭 교수의 신뢰와 옥시토신 관련 연구

옥시토신이 인간 상호간에 신뢰성을 높여준다는 연구

그리고 직접 적인 옥시토신 과 ADHD 에 대한 연구 입니다.

보기

 

바로 옥시토신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곳이 있는 가 봤더니 다음과 같은 제품이 있구요.

 

Liquid Trust Pheromones (Oxytocin)

oxyto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