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까지 걸어가는것은 자신의 삶의 무대와 반응을 하게 하면서 뇌에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관련 걸어서 학교에 가게 하면 분명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들에게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다른 돌출 행동들의 발생도 가능합니다. 풍선효과 처럼 말이죠. 다른 부분이 개선되면 다른 부분에 문제가 나오는 현상 말입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적절하게 뒤를 따라간다든지 하면서 관리형으로 혼자 학교까지 가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