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에 의하면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이 최근 펴낸 `학교보건연보’에 따르면 2005년 9∼12월 서울시내 초ㆍ중ㆍ고 19개교 만 6∼17세 소아청소년과 그 부모 총 2천6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소아청소년 정신장애 유병률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합니다.


정신장애를 ▲행동장애 ▲불안장애 ▲기분장애 ▲정신분열증 ▲물질남용 및 의존 ▲기타장애 등 범주별로 구분한 조사에서 행동장애 범주에 속하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 이 전체 응답자의 25.71%(687명)로 가장 많았는데

범주를 벗어난 개별 장애 비교에서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13.25%(354명),이며 성별 비교에서  남아의 경우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18.61%(247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