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농경사회나, 또는 유목사회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라는 증상이 분류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  독일에서 활약 중인 철학자 한병철 교수는 현대 사회가 전통적인 ‘규율사회’에서 이미 ‘성과사회’로 변했다며 그와 관련 우울증·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소진증후군 같은 질병이 성과사회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가 보는 현대 사회는 ‘피로사회’  이며 이것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