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이 뇌 전두엽의 발달에 좋지 않다는 것이 알려져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진 아이들은 그저 작은 화면에만 관심을 갖게 돼 어떤 사물을 직접 보거나 현상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정상적인 활동이 없게 되어 뇌의 전두엽의 기능이 떨어지는 등 정상적이 두뇌 발달에 방해를 받는것입니다. 특히 전두엽의 역할인 공감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윤리적 판단의 부족으로 폭력적으로 변하기 쉽죠.

I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윤리적인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앞으로 제기될 것은 이런 기술환경에서의 인류의 전두엽 발달 부족으로 전반적인 윤리판단 기능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ADHD가 뇌 전두엽부분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기능 이상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상

스마트폰 사용은 ADHD  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