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에게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있습니다.
부시는 어릴 때부터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ADHD)를 나타냈으며
현재도 그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이책(Bush on the Couch: Inside the Mind of the President)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ADHD 라 부시는 한시도 가만있지를 못하고 충동적이며,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해
한때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합니다.
성인 ADHD의 경우, 일반적으로 액션물이나 성적인 자극과 같이 강렬한 자극을 선호하며 음주, 흡연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알콜 중독에 빠질 위험도 높기때문에
지은이는 부시가 이제 술을 끊었지만 여전히 알코올 중독자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부시가 현재 국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 미숙하다고 평가를 받는 것도 대통령이 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ADHD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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